가볍게 생각하고 끝나는 시간도 확인하지 않고 오후에 도착.
셔틀버스 타고 출발하기 기다리다 시간 다 보내고, 늦은 점심 먹고 나니 끝 나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음.
덕분에 반에 반도 못보고 집으로...
수준 차이가 있어서 비교하기는 곤란하지만, 가끔 올림픽 공원이 연상되곤 하는 조각 공원.
다음에는 아침 일찍 도시락도 싸고, 돗자리도 준비해서 여유있게 즐겨봐야겠다.